에세이와 노트, 최신순.
2026년 9월 10일2분 분량
처음 읽을 때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고 싶어 읽는다. 그다음부터는 그때의 내가 누구였는지 알고 싶어 읽는다.
2026년 4월 2일1분 분량
가장 느리고 잘 새고 가장 비실용적이지만 여전히 쓰이는 필기구를 위한 변론, 그리고 이 도구가 제 몫을 해내는 이유.